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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인프라에 분상제 적용까지"…올 여름 경기·인천 택지지구서 6566가구 분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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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0-15 16:42 조회 6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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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비수기에도 경기 평택, 남양주, 군포, 수원과 인천 검단 등 경기·인천지역 택지지구에서 6566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부터 다음 달까지 2개월에 걸쳐 경기·인천에서 2만 248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택지지구는 도로, 상하수도,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 필수 기반시설이 주거지와 함께 갖춰지는 것이 강점이다.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돼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꾸준하다.  

최근 6.27대책으로 대출규제까지 맞물리면서 더욱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5월 분양한 '동탄포레파크자연앤푸르지오(A76-2)'는 634가구 모집(특공제외)에 4만3547건이 접수돼 68.69대 1이라는 1순위 청약률을 기록했다. 4월 분양한 '제일경채의왕고천(B2)'도 21.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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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R 이코노믹리뷰(https://www.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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